대한항공 기종 변경으로 좌석 분리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4월30일 인천발 파리도착 보잉777-300ER 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데요. #
안녕하세요,4월30일 인천발 파리도착 보잉777-300ER 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데요. # 경과1. 1월 1일에 대한항공 웹사이트에서 배우자와 같은 자리로 항공권 예약(예약번호A) 기종 : 보잉 777-300ER2. 3월 18일 기종 변경으로 인한 좌석 변경 안내 메일 수령(예약번호B) 의문점 : 예약번호가 A -> B 로 바뀜 기종 : 모름3. 3월 21일 기종 변경으로 인한 좌석 변경 안내 메일 수령(예약 번호B,C)=> 저(B), 배우자(C) 의문점 : 분명 배우자와 같은 기종이었으나 3월 18일에 기종 변경으로 인해 제 예약 번호(B)에 대해서만 메일이 옴. 기종 : 보잉 777-300ER결론적으로 원래 배우자와 옆자리 였으나 기종 변경 메일이 두 번 오고 나서 제 좌석이 완전 다른 곳으로 배치. 예) 배우자 : 53A (고정) 53B -> 50H (저)대한항공 고객센터 측 의견들을 종합하자면, 1. 처음 예약한 기종과 현재 예약된 기종 간 좌석 배치도는 동일. -> 기종이 같더라도 좌석 배치도가 다를 수 있으나 제 경우는 같다고 함. 2. 티켓 보내기 기능이 예약번호가 바뀌게 되는 원인이다3. 티켓 보내기 기능은 예약번호 바꿀 수 없다.(티켓 양도 불가능)이러한 상황에서 최대한 가까운 자리로 옮겼으나 애당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같은 예약 번호로 두 명의 자리를 붙은 곳으로 예약 한 이후 기종 변경으로 좌석이 분리될 수 있는 지, 기종 변경으로 예약 번호가 하나에서 두 개로 분리되기도 하는 지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여행사 운영 중 입니다.
대한항공 기종 변경으로 좌석이 분리되는 경우와 예약 번호가 변경되는 경우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항공사는 기종 변경으로 인해 좌석이 분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종에 따라 좌석 배치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는 가능한 한 승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좌석을 배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예약 번호에 대해서는, 항공사가 예약을 관리하고 추적하기 위해 사용하는 내부 시스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는 예약을 분할하거나 변경할 때 새로운 예약 번호를 할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항공사의 정책과 시스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항공사에 문의하여 자세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항공사에 직접 문의하여 자세한 설명을 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항공사는 승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에서 스키밍 범죄가 유행하고 있으니 꼭 알아두고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스키밍 범죄는 카드 상의 정보를 해킹하여 도용하는 범죄로 악의적인 사람들이 이를 이용합니다.
특히 공항, 전철, 야시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유명 관광지에서 발생합니다.
여행사에서는 여행 고객분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 RFID 차단 재질로 제작 된 가방을 구매를 권유 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는 가격도 디자인도 합리적이며, 수납공간도 넉넉한 가방 입니다.
(가방 내부 여권, 동전지갑 별도 수납공간이 있고, 가방 구매 시 동전지갑 증정 중 이네요)
제가 구매한 여행 가방 공유 드립니다.
(내돈내산, 절대 광고 아닙니다.)
여행을 즐기면서 스키밍 범죄로 부터 안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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